UPDATED. 2019-06-20 17:15 (목)
이수근, '내기골프' 의혹 부인
이수근, '내기골프' 의혹 부인
  • 바른경제
  • 승인 2019.04.04 18: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수지 기자 = 개그맨 이수근(44)이 고액 내기 골프 의혹을 부인했다. 탤런트 차태현(43), 개그맨 김준호(44)와 고액 내기 골프에 이수근이 동석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다.

소속사 SM C&C은 "이수근은 라운딩 당시 일체 금전 거래 등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행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지인의 초대를 받아 라운딩에 참석했을 뿐"이라면서 "사실 확인 되지 않은 추측성 기사와 댓글를 삼가해달라"고 청했다.

KBS 1TV '뉴스 9'는 2016년 가수 정준영(30)이 함께한 단체 대화방에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출연 중인 차태형과 김준호가 고액 내기 골프 관련 대화를 나눈 사실을 최근 보도했다. 차태현과 김준호는 출연했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suejeeq@newsis.com
suejeeq@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