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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중앙은행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대출금리 인하 검토"
中 중앙은행 "신종 코로나 피해기업 대출금리 인하 검토"
  • 바른경제
  • 승인 2020.02.0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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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은 외교부와 은행, 보험, 증권 및 외환 감독 당국과 함께 발생한 공동 고시에서 신종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마스크와 고글, 테스트 키트를 포함한 의료장비 생산업체들에겐 추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중국 증시는 3일 다시 개장한다. 중국 증시는 당초 춘제 연휴로 지난달 30일까지 휴장할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사태로 개장이 연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