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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파워 무섭다, '포레스트' 점유율 80% 육박
박해진 파워 무섭다, '포레스트' 점유율 80% 육박
  • 바른경제
  • 승인 2020.02.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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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 기자 = 한류스타 박해진 주연의 KBS 2TV 수목극 '포레스트'의 기세가 무섭다.

5일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에 따르면, '포레스트'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수목극 점유율 79.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슈 키워드 순위에서는 '포레스트 뜻'이 주간 2위에 올랐다. 모든 연령대에서 고른 지지도를 보였다. 10대와 30대는 4위, 20대 3위, 40대 5위, 50대 이상은 3위로 전 연령대에서 검색량 상위권을 차지했다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숲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이야기다.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 '강산혁' 역을 맡았다. 환상통을 앓게 되면서 수면제 부작용이 생기고, 외과의사 '정영재'(조보아)에게만 본연의 모습을 보여준다.

산혁은 수천억이 걸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119특수구조대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한다. 구조대의 내부 사정을 알기 위해 미령 숲 주변 땅을 매입한다.

5·6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