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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가쇼', 안방극장에서 즐기는 '유랑 공연' 개최
'막나가쇼', 안방극장에서 즐기는 '유랑 공연' 개최
  • 바른경제
  • 승인 2020.03.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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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막나가쇼'가 안방극장에서 즐기는 유랑공연을 개최한다.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막나가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일상을 잃어버린 국민들에게 방구석 1열에서 즐기는 공연을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유랑쇼에서 각 분야 최고 쇼맨들과 함께 '규랑단'과 동고동락했던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아코디언 연주자 알렉산더 쉐이킨,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벤지, 건반 연주자 겸 싱어송라이터 유재환은 물론 하모니카 여신 모니카 J, 드럼 연주자로 요요미가 깜짝 출연해 '규랑단'을 완성했다.

쇼맨들 중에서는 풀피리 형제는 조명섭과의 합동 공연에서 대금과 피리를 넘나드는 신기한 소리로 '대지의 항구'를 들려주며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이후 모든 물건을 세우는 중심 잡기 달인, 판토마임, 탱고 등 이색 쇼맨들과 조명섭이 함께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이 공연에서는 그동안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경규 단장의 '이악질' 데뷔 무대가 그려진다. 이경규가 유랑공연을 위해 노래를 연습하는 전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