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7 02:50 (일)
전쟁기념관, 18일 전쟁·군사박물관 학술세미나…상생협력 방안 논의
전쟁기념관, 18일 전쟁·군사박물관 학술세미나…상생협력 방안 논의
  • 바른경제
  • 승인 2019.04.17 09:4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성진 기자 = 전쟁기념관이 오는 1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전쟁·군사박물관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쟁기념관을 포함해 육·해·공군박물관, 경찰박물관, 유엔평화기념관, 고성 DMZ박물관, 다부동전적기념관, 강화전쟁박물관, 유엔군 초전기념관 등 전국 20개 기관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박물관들의 상생 협력 방안뿐 아니라 각 박물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 교차 전시까지 폭 넓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기념관 측은 설명했다.

박삼득 전쟁기념관장은 "이번 학술세미나가 전쟁·군사박물관의 역할 제고와 상호교류를 위한 '협력망 구축'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sj87@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