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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뮤 아크엔젤'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
웹젠, 신작 '뮤 아크엔젤'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
  • 바른경제
  • 승인 2020.05.28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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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현 기자 = 웹젠이 국내에서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젠은 27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뮤 아크엔젤'을 출시했다. iOS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의 검수가 늦어졌다. 웹젠은 앱스토어의 검수를 마치는 대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뮤 아크엔젤'은 원작인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의 장점들을 그대로 구현한 모바일 MMORPG다. 웹젠은 전투 및 사냥, 파밍 콘텐츠를 확보해 PC MMORPG 수준의 재미와 몰입감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시나리오상으로는 게임 내 최상위 아이템인 '대천사 무기'를 두고 벌어지는 여정을 시리즈의 번외편(Spin-off) 형식으로 풀어 기존의 '뮤(MU)' 시리즈 게임과 구분했다.'대천사 무기'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공성전'을 비롯해 길드 단위로 게임을 함께 즐기는 길드 콘텐츠도 담았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시작했다.

오는 6월 4일까지 게임 내 보스 몬스터를 처음 처치한 게이머와 같은 기간에 매일 캐릭터의 레벨, 장비, 전투력 등 각각의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게이머에게 '유니크 장비 상자'를 지급한다.

또한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 게시판에 '뮤 아크엔젤'의 출시를 축하하는 게시글을 남기거나, 제시된 게임퀴즈를 맞힌 회원 중 각각 300명과 200명을 추첨해 게임에서 사용하는 보석 아이템들을 선물한다. 게임공략을 작성한 회원 중 추첨을 거쳐 '구글 기프트카드'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