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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제회, 설립 45년만에 회원 30만명 달성
행정공제회, 설립 45년만에 회원 30만명 달성
  • 바른경제
  • 승인 2020.07.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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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화 기자 = 행정공제회는 공제회 설립 45년 만에 공제회원 30만명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행정공제회는 16일 서울시 용산구 본회에서 '30만 회원 가입' 기념 행사를 갖고 30만번째 회원에 가입한 강서구청 맹수민 회원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공제회원 가입률은 96.1%에 달한다.

지방공무원 후생 복지기관인 행정공제회는 지난 1975년 설립 당시 회원 7만9000명으로 시작했다. 행정공제회는 설립 때 자산 12억원에서 시작해 올해 현재 자산 약 14조원으로 불었다.

박준하 이사장은 "행정공제회를 믿고 선택해 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