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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월롱면 거주 60대 코로나19 확진…서울 확진자 직장동료
파주 월롱면 거주 60대 코로나19 확진…서울 확진자 직장동료
  • 바른경제
  • 승인 2020.07.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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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월롱면에 거주하는 6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서울 금천구 36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지난 17일 강남구의 사무실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돼 전날 오전 파주시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아직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확인된 동선은 없는 상태다.

시는 A씨를 격리병상으로 이송한 뒤 주거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파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