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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지창욱 해피엔딩?…오늘 최종회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지창욱 해피엔딩?…오늘 최종회
  • 바른경제
  • 승인 2020.08.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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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길 인턴 기자 =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8일 종영하는 가운데 김유정이 지창욱에게 돌아가면서 해피엔딩을 맞을지 주목된다.

'편의점 샛별이'는 이날 오후 10시 최종회인 16회를 방송한다. 전날 15회에서 정샛별(김유정 분)이 최대현(지창욱 분)의 곁을 떠나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정샛별은 최대현이 자신 때문에 가족과 다투고 마음고생을 하자 이를 아파하며 집을 빠져나왔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정샛별이 꽃농장에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린다. 편의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는 정샛별이 낯설게 느껴진다.

최대현은 최종회 예고 영상에서 정샛별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검은 양복 차림으로 격한 액션을 펼쳐 그동안의 최대현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최대현이 정샛별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 정샛별이 편의점으로 돌아오면서 이들이 해피엔딩을 맞이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지창욱, 김유정을 포함해 '편의점 샛별이' 모든 배우들이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안길 것이다. '편의점 샛별이'만의 톡톡 튀는 엔딩이 펼쳐질 예정이니, 최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