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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JYP엔터 연습생, 학교폭력 가해자 시비
'프로듀스×101' JYP엔터 연습생, 학교폭력 가해자 시비
  • 바른경제
  • 승인 2019.05.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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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기자 =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출연한 윤서빈(20)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설이 제기됐다. 윤서빈과 동창이라는 네티즌이 5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윤서빈을 지목, "학창시절 일진이었다"고 폭로했다.

이 네티즌은 "일단 사진부터 올려야 믿어주실 것 같아서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사진을 올린다"며 "지금은 윤서빈으로 개명했는데 본명은 윤병휘"라고 밝혔다. "광주에서 지금 제 나이 또래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왜냐하면 중학생때부터 학폭은 일상인 일진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 글은 6일 삭제됐지만, 인터넷에서 스크린샷 이미지로 유포되고 있다.

'프로듀스X101' 제작진은 이 사안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서빈은 3일 첫 방송한 '프로듀스X101'에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신분으로 출연했다. 이날 1위 다툼에서 승리, 막판 1분 PR 베네핏을 받았다.
suejeeq@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