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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강재준 "2세 계획 중인데 얼굴만 보면 웃겨"
이은형·강재준 "2세 계획 중인데 얼굴만 보면 웃겨"
  • 바른경제
  • 승인 2020.09.0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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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부부 이은형, 강재준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았다.

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77회에서는 코미디언 이은형과 강재준이 출연한다.

결혼 4년 차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이제 2세를 준비하려고 한다. 꽁냥꽁냥한 분위기를 형성해야 하는데 얼굴만 보면 너무 웃기다.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보살들은 "오늘 솔루션이 빨리 나올 것 같다"라며 자신감 있는 태도로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서장훈은 한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예상치 못한 솔루션을 알려줘 이은형과 강재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이은형은 강재준과 사는 게 "차우차우를 키우고 있는 느낌"이라며 강재준의 습관을 폭로한다. 강재준은 "나는 총각 때부터 이렇게 살았다. 모든 남자들이 그러는 거 아니냐"라며 의아해하는데, 서장훈은 듣자마자 호통을 쳤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