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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8일 위례지구서 분양원가공개 촉구 최고위 개최
민주평화당, 8일 위례지구서 분양원가공개 촉구 최고위 개최
  • 바른경제
  • 승인 2019.05.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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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환 기자 = 민주평화당이 8일 오전 위례신도시 위례지구 종합상황실에서 엉터리 분양원가공개 실태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국민경청 최고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국민경청 최고위원회에는 위례신도시 분양청약자와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택지지구 청약대기자, 경실련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갑질근절대책특별위원회와 법률지원단이 머리를 맞대고 분양 원가 해결 방안을 찾을 예정이라고 민주평화당측은 설명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앞서 지난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엉터리 분양원가 공개를 통해서 위례신도시 같은 경우 한 집에 2억씩 바가지를 씌웠다“며 ”이를 다시 환수 조정할 수 있는 법적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yunghp@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