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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 도" 광희, 피자 협상 위해 사투리 삼매경…'네고왕'
"피클 도" 광희, 피자 협상 위해 사투리 삼매경…'네고왕'
  • 바른경제
  • 승인 2020.09.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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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네고왕'에서 피자 프랜차이즈 협상을 위해 사투리 특강을 받는다.

광희는 18일 오후 6시30분 공개되는 웹예능 '네고왕' 6화에서 구독자들의 댓글 요청이 많았던 피자 프랜차이즈 협상에 도전한다. 그는 대구에 위치한 본사에 찾아가기 위해 사투리 속성 교육을 받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다.

광희는 시민들에게 대구 사투리 활용법 과외를 받지만, '무근본' 사투리로 폭소를 유발한다. 어색한 사투리로 "아 대따 마~", "피클 도" 등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피자왕' 대표를 마주한 광희는 속성 사투리 교육 효과를 톡톡히 보며 유쾌한 분위기로 협상장을 이끌었다. 점주들의 고충을 묘사하는 폭소만발 콩트와 분노가 폭발한 사투리까지 광희의 탁월한 센스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하와이안 피자'를 둘러싼 광희와 시민의 입맛 대결도 펼쳐진다. 지난 민트 초콜릿 맛 아이스크림에 이어 하와이안 피자에 대한 불호 의견을 내세운 광희와 시민들의 대결 구도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기업에게 직접 전달하는 웹예능 '네고왕'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