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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公, 추석 대비 '특별안전주간' 운영…긴급 대기조 편성
지역난방公, 추석 대비 '특별안전주간' 운영…긴급 대기조 편성
  • 바른경제
  • 승인 2020.09.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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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열 공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2주 동안 추석 연휴 대비 '특별안전주간'을 운영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주간에는 본·지사별 시설물 점검 계획 수립, 연휴 기간 긴급 복구 대기조 편성, 분야별 순시·점검 활동 강화, 안전 교육 등이 추진된다.

특별안전주간 첫날인 지난 15일에는 황창화 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중앙지사를 방문해 시설 점검과 열 공급 현황을 살폈다.

황 사장은 "이번 특별안전주간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것"이라며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열 공급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지역난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세종=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