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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회계법인,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내일까지 재택근무
안진회계법인,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내일까지 재택근무
  • 바른경제
  • 승인 2020.09.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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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화 기자 =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본사에서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 직원 재택 근무와 건물 방역 조치가 이뤄졌다.

24일 안진회계법인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One IFC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안진회계법인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해당 직원과 업무상으로 접촉한 직원 전원은 검사를 진행해 현재까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직원은 결과를 대기하고 있다.

안진회계법인은 본사 직원 메시지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근무자 전원 재택근무 및 본사 방역 조치를 취한다고 공지했다.

해당 직원은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및 재택근무를 실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안진회계법인 관계자는 "자가격리를 하고 있던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안전을 기하기 위해 본사 방역과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