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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오늘 민생현안회의…가계부채·가맹점 문제 논의
당정청, 오늘 민생현안회의…가계부채·가맹점 문제 논의
  • 바른경제
  • 승인 2019.05.1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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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0일 오전 민생현안회의를 열고 가계 부채, 가맹점 문제 등 민생현안을 논의한다.

당정청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생현안회의를 열고 5대 분야 10대 과제를 종합 점검한다.

앞서 당정청은 가맹점과 공기업 하도급, 대형유통, 비정규직 노동자, 가계부채 등을 5대 민생 분야로 정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당에서 이인영 원내대표와 을지로위원장인 박홍근 의원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청와대에서는 김수현 정책실장 등이 자리한다. 지난 8일 취임한 이 원내대표는 당정청 회의에 처음 참석하게 된다.
lje@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