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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미얀마 입국자 확진… 총 503명
광주서 미얀마 입국자 확진… 총 503명
  • 바른경제
  • 승인 2020.10.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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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훈 기자 = 광주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돼 지역 누적 환자가 503명으로 늘었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입국한 A씨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국 직후 광주소방학교에서 시설 격리를 하던 중 검사를 받고 지역 503번 환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A씨가 국내에서 별다른 동선·접촉자가 없어 추가 감염 확산 우려는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로써 광주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3명이다. 이 중 지역감염 환자는 450명, 해외유입은 5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광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