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9 21:45 (일)
진천서 해외입국자 17번째 확진…충북 185명
진천서 해외입국자 17번째 확진…충북 185명
  • 바른경제
  • 승인 2020.10.25 18: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에서 17번째, 충북에서 185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5일 진천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A(35)씨가 25일 오후 4시30분께 2차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인천공항 입국 후 지난 24일 오전 10시 진천군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민간수탁기관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개인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청주의료원에 입원했다.

진천군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달 23일 이후 한 달여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진천=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