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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퍼센트 커피,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
텐퍼센트 커피,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
  • 바른경제
  • 승인 2020.11.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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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천 기자 = 부산시가 지역 커피 브랜드와 연계,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범시민 홍보에 나선다.

부산시는 ㈜더쉐프의 대표 커피 브랜드 텐퍼센트 커피와 함께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인 텐퍼센트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응원 문구가 들어간 컵 홀더를 제작해 전국 120여곳의 가맹점에 배포키로 했다. 테이크아웃 용으로 제공되는 컵 홀더를 통해 고객들에게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도전을 알리고 함께 유치를 기원하는 것이다.

김태경 텐퍼센트 대표는 “전국 가맹점주들과 손잡고 국가·지역 브랜드를 크게 높이고 국가균형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캠페인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이벤트로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에 대한 시민 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 그리고 대한민국이 함께 누릴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지역 업체와의 협력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함께 부산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벤트를 계속 진행하며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응원 열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eraid@newsis.com

 

[부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