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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 충북 출근길 기온 뚝…낮 6~8도
'한파주의보' 충북 출근길 기온 뚝…낮 6~8도
  • 바른경제
  • 승인 2020.11.2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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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 월요일인 23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영하 2.9도, 충주 0.8도, 추풍령 1.2도, 보은 1.7도, 청주 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6~8도로 전날(8~10.6도)보다 낮겠다.

기상청은 지난 22일 오후 11시를 기해 도내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한파주의보는 영하 12도 이하의 아침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가량 크게 떨어졌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청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