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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직원 확진, 사무소 폐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직원 확진, 사무소 폐쇄
  • 바른경제
  • 승인 2020.11.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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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근무하는 직원(용인 526번)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됐다.

시와 당역당국은 이날 오후 1시 읍사무소를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했다.

또 읍사무소 직원 22명과 미화원 4명, 접촉자 등 30여명을 긴급 격리하고 진단검사를 할 예정이다.

이 직원은 몸살 등의 증세가 보여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24일까지 읍사무소에 출근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용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