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17 22:30 (일)
관악구 글빛정보도서관, 주민친화 공간으로 재탄생
관악구 글빛정보도서관, 주민친화 공간으로 재탄생
  • 바른경제
  • 승인 2020.11.26 14: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슬기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글빛정보도서관(관악로30길 23)이 노후화된 공간을 개선해 구민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 인 라이브러리(All in LIBRARY)' 라는 콘셉트로 ▲도서관 서비스벨트 구축 ▲문화 향유, 체험,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 ▲전시 공간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구는 2006년 개관 이래 노후한 시설 중 1층 디지털 자료실(47.6㎡)을 전시, 커뮤니터 활동, 세미나실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카멜레존으로 조성했다. 4층 일반열람실(76㎡)를 정보습득과 학습이 가능한 다목적 열람실로 꾸몄다.

구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작은도서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림책 특화 도서관(청룡동), 창작활동 도서관(성현동), 미디어 도서관(성현동) 등 총 5개소의 테마형 공간을 조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