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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57명…나흘 연속 100명대
경기도, 코로나19 신규확진 157명…나흘 연속 100명대
  • 바른경제
  • 승인 2020.12.0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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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 경기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157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3일 160명에 비해 3명 줄었지만, 4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최근 1주 동안 하루 확진자 수는 94명→77명→96명→144명→141명→160명이다.

지난달 25~27일 3일 동안 183명→117명→126명으로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를 보이다가 28~30일 다소 감소했지만 이달 1일부터 다시 100명대로 증가했다.

5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797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150명, 해외유입 감염 7명 등이다.

지역사회 감염 경로는 부천 대학병원 관련 4명, 서울 마포구 교회 관련 4명, 용인 키즈카페 관련 3명, 서울 강서구 댄스학원 관련 3명, 서울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1명 등이다.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는 105명이며,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30명이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수원=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