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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농가 돕는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강남구, 농가 돕는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
  • 바른경제
  • 승인 2021.01.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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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민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설맞이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직거래장터는 22일부터 28일까지 사전주문을 받는다. 직거래장터는 전화 주문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전라도 신안·보성군, 경상도 상주·영주시 등 40여개 지자체의 특산물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구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와 22개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리플릿에서 품목을 참고해 구청 지역경제과(02-3423-5513) 또는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 대금을 계좌이체하면 생산자가 구매자 주소로 택배 발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