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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청년당원 100인, 박형준 예비후보 지지선언
국민의힘 부산 청년당원 100인, 박형준 예비후보 지지선언
  • 바른경제
  • 승인 2021.01.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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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수만 기자 = 국민의힘 20대 청년 당원 100인은 27일 오후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 캠프에서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형준 예비후보의 부산의 정권교체와 부산 청년들의 미래를 책임질 박형준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국민의 힘 청년 당원 박세민, 최용호, 김의목 등 17명의 청년이 현장에 참여했고, 뜻을 함께하는 20대 부산 청년당원들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이들 100인의 청년 당원들은 박형준 예비후보가 부산의 리더가 되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미스터 합리주의를 표방하는 박형준 예비후보는 51%의 부산시민만을 위한 시장이 아닌 49%의 시민들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한다.

둘째, 명확한 보수주의를 지니고 소통이 가능한, 상대진영을 그 어떠한 후보보다 압도할 수 있는 박형준 예비후보가 시장이 되어야 한다.

셋째, 취임과 동시에 부산시 행정을 정상화 시킬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을 가진 큰 일을 해본 시장이 필요하다.

넷째, 직장과 주거를 통합한 콤팩트 청년타운 조성 등 답답하고 간절한 청년의 목소리에 대답할 줄 아는 행동하는 시장이 필요하다.

다섯째, 제대로 된 산학협력과 2차 공공기관 이전 적극 추진을 통해, 청년을 위한 건실한 일자리를 만들 믿음직한 시장이 필요하다.

이번 지지선언에 동참한 국민의힘 20대 청년당원들은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진정으로 행동하는 박형준 예비후보가 우리 청년들에게 진실로 필요하다”며 지지선언 이유를 설명했다.

대표 발표자인 김의목 청년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문재인 정권 집권 후 대한민국 청년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에서 평등하지 못한 기회, 불공평한 과정, 정의롭지 못한 결과와 싸워왔다”며 “부산의 정권교체는 대한민국 정권교체의 출발점이며, 청년의 미래는 부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박 예비후보의 인식에 깊이 공감하고, “불공정을 표방하는 진보 정권 교체에 한축이 될 힘 있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gsm@newsis.com

 

[부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