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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험프리스 미군 기지 소속 장병 1명 코로나19 확진
평택 험프리스 미군 기지 소속 장병 1명 코로나19 확진
  • 바른경제
  • 승인 2021.02.1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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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로 기자 = 경기도 평택 험프리스 미군 기지에 소속된 주한미군 장병 1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주한미군은 11일 오후 보도자료에서 "험프리스 기지에 소속된 현역 장병 1명이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육군 병사는 주한미군 내 코로나19 감시체계에 따른 표본 검사 과정에서 확진됐다. 이 병사는 험프리스 기지 안에 있는 코로나19 전담 시설로 이송됐다.

이로써 주한미군 장병과 직원, 가족 등을 통틀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21명(현역 장병 531명)이 됐다. 이 중 623명이 해외 유입 사례다. 나머지 98명은 한국에서 감염된 인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