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2-25 05:40 (목)
애널리스트가 골라주는 '메리츠펀드마스터Wrap'
애널리스트가 골라주는 '메리츠펀드마스터Wrap'
  • 바른경제
  • 승인 2021.02.23 16: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승주 기자 =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와 상품부서가 협업해 운용하는 '메리츠펀드마스터 Wrap'에 주목된다.

23일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메리츠펀드마스터Wrap'은 국내·외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펀드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어떤 펀드를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하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메리츠 전문가들이 직접 펀드를 골라 운용하는 랩어카운트다.

리서치센터는 글로벌 경기와 시장전망에 따라 투자가 유망한 자산과 국가 등을 선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산배분 전략을 제시하면, 펀드 전문가들이 운용성과와 철학이 우수한 펀드를 선정해 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매달 자산배분 전략회의를 거쳐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자산의 리밸런싱을 실시하면서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는 이경수 센터장이 부임한 지난 2016년 이후 국민연금 거래증권사 평가에 5년 연속 1등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적립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계약기간은 1년이지만 중도해지가 가능하며, 해지하더라도 별도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 매 분기 운용보고서에서 현재 운용상태와 향후 전략 등을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메리츠증권 영업점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