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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 전반적 부진 속 혼조세로 마감
유럽 증시, 전반적 부진 속 혼조세로 마감
  • 바른경제
  • 승인 2021.02.24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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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진 기자 = 유럽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채권 금리 상승 속에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전반적 부진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이날 상원 증언에서 연준이 조만간 초저금리 정책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말해 현재 미국 경제의 약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22일 채권 장기금리 추세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이날 85.23포인트(0.6%) 하락한 1만3864.81로 거래를 마감했다.

그러나 영국의 FTSE 100 지수는 6625.94로 장을 마치면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3.70포인트(0.21%) 올랐다.

프랑스의 CAC 40 지수 역시 5779.84로 폐장해 12.40포인트(0.22%)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