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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국민의힘 충북도의원 보은군 재선거 후보 경선 선출
민주당·국민의힘 충북도의원 보은군 재선거 후보 경선 선출
  • 바른경제
  • 승인 2021.02.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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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충북도의원 보은선거구 재선거에 출마할 후보를 경선을 통해 선출한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25일 도당 대회의실에서 제5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4·7 재·보궐선거 도의원 보은선거구 경선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공천을 신청한 김기준(언론인)·김창호(전 영동부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권리당원 경선을 의결했다.

도당은 26일 선거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경선 일자, 세부 규칙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6일부터 27일 박범출·원갑희(이상 전 군의원)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책임당원 경선을 진행한다.

이 경선은 여론조사 방식으로 이뤄진다. 보은선거구 당원 선거인단 45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관계자는 "경선 결과는 이르면 다음 달 2일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청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