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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5인 이상 모임 금지, 영업시간 제한 2주간 현행 유지"
정 총리 "5인 이상 모임 금지, 영업시간 제한 2주간 현행 유지"
  • 바른경제
  • 승인 2021.02.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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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현재 거리두기 단계를 2주 연장하는 방안을 오늘 회의에서 논의하고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설 연휴 이후 우려했던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안정세에도 이르지 못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5인 이상 모임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도 현행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속가능한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은 좀 더 상황을 지켜보며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