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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공군 간부 1명 휴가 복귀 전 검사서 코로나 확진
오산 공군 간부 1명 휴가 복귀 전 검사서 코로나 확진
  • 바른경제
  • 승인 2021.02.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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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로 기자 = 경기 오산 지역 공군 간부 1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국방부에 따르면 26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오산 지역 공군 간부 1명이다. 이 간부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밖에 군 내 코로나19 환자 중 1명이 이날 완치됐다.

이로써 군 내 코로나19 환자는 13명이 됐다. 군 내 누적 확진자는 572명, 완치자는 559명이다.

군 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0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8241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