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22 07:35 (목)
용인 초등생 개학 첫날 확진…25명 자가격리
용인 초등생 개학 첫날 확진…25명 자가격리
  • 바른경제
  • 승인 2021.03.03 14: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정훈 기자 = 경기 용인시 기흥구의 한 초등학생이 개학 첫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1일 기흥구의 A초등학교 학생이 가족 3명과 함께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이튿날 가족 3명과 함께 확진통보를 받았다.

당시 이 학생은 학교에서 수업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학생의 가족 중 1명은 지난달 26일, 2명은 이달 1일 기침 등의 증세가 나와 검사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가족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현재 시와 방역당국은 이 학생과 함께 수업을 받은 같은 반 학생과 교사 등 25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용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