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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 송중기X전여빈, 호랑이굴 침투 정면 승부
'빈센조' 송중기X전여빈, 호랑이굴 침투 정면 승부
  • 바른경제
  • 승인 2021.03.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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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 '빈센조' 송중기, 전여빈이 화끈한 정면승부를 벌인다.

tvN 주말극 '빈센조' 측은 5일 빌런들을 잡기 위해 호랑이굴에 침투한 빈센조(송중기 분), 홍차영(전여빈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진짜 싸움에 앞서 적을 파악하기 시작한 빈센조의 모습이 담겼다. 바벨그룹의 표면적 회장 장한서(곽동연 분)에게 대놓고 접근한 것. 평소와 완벽하게 다른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로펌 우상을 찾은 빈센조와 홍차영의 모습도 포착됐다. 작정하고 발을 들인 두 사람을 대면한 최명희(김여진 분), 한승혁(조한철 분)의 눈빛이 날카롭게 빛난다.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신경전은 앞으로 펼쳐질 불꽃 튀는 전쟁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번 주 방송되는 5, 6회에서는 바벨그룹을 무너뜨리려는 빈센조와 홍차영의 공조가 계속된다. 진짜 마피아 빈센조와 악당의 방식을 체득해나가는 홍차영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바벨제약의 원료 저장창고가 불타면서 막대한 손해를 입은 바벨과 우상은 대책 마련에 나선다. 소름 돋는 이면을 드러낸 장준우(옥택연 분)가 어떤 반격을 보여줄지도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