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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104명…음식점·병원·사우나 감염 확산
서울 신규확진 104명…음식점·병원·사우나 감염 확산
  • 바른경제
  • 승인 2021.03.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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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욱 기자 = 5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4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신규 확진자는 3명이 증가한 수치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2명, 해외 유입은 2명이다.

감염경로는 노원구 음식점 관련 7명(누적 16명), 동대문구 병원 관련 2명(누적 13명), 은평구 사우나 관련 1명(누적 16명), 수도권 지인모임 관련 1명(누적 16명), 기타 집단감염 4명(누적 1만619명)이다.

해외유입 2명(누적 938명), 기타 확진자 접촉 32명(누적 929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1명(누적 1277명), 감염경로 조사 중 44명(누적 6738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8924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