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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호텔 '헤이 서귀포', 제주 플리마켓 개최
야놀자 호텔 '헤이 서귀포', 제주 플리마켓 개최
  • 바른경제
  • 승인 2019.06.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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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기 기자 =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헤이 서귀포'는 오는 6일과 7일 제주 최대 플리마켓 업체 피어가든마켓과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플리마켓은 헤이 서귀포 1층 로비와 야외 공간, 그리고 2층에 있는 프립캠프에서 열린다. 호텔 투숙객은 물론 제주 여행객, 제주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제주의 지역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 플리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플리마켓에는 제주 지역을 대표하는 셀러 30여개 팀이 참여한다.

제주 지역의 작가, 농부와 어부, 그리고 제주도만의 특별한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상공인 등이 함께 한다.

첫째 날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밤 시간에 진행되며, 둘째 날인 7일에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낮 시간에 운영된다.

방문객들을 위한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헤이 서귀포 대표 포토스팟인 '헤이 벤치'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헤이 서귀포 굿즈, 숙박할인권, 제주 초콜릿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플리마켓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헤이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nki@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