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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공제회, '미래교사 해외탐험대' 사업 진행
교직원공제회, '미래교사 해외탐험대' 사업 진행
  • 바른경제
  • 승인 2019.06.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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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병화 기자 =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한국장학재단과 사범대학교, 교육대학교, 교원대학교 등 교원양성기관 대학생에게 올해 여름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더케이(The-K) 미래교사 해외 탐험대' 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더케이 미래교사 해외 탐험대는 교직원공제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교사가 외국의 교육시스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 향후 국내 교육현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전국의 교원양성기관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팀당 3~5명씩 총 10팀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다. 항공료 등 활동장학금으로 1인당 200만원, 팀별로 최대 1000만원이 제공된다.

활동기간은 내달 27일부터 9월8일 중 일주일 이내이며 활동지역은 외교부 여행경보 발령 대상 국가를 제외하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hwahw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