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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충북 10~60㎜ 비…낮 23~27도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충북 10~60㎜ 비…낮 23~27도
  • 바른경제
  • 승인 2021.09.2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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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22일 충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예상 강수량은 10~60㎜다.

오전 한때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지청은 전했다.

오전 최저기온은 단양·제천·음성 17도, 충주·진천·괴산·보은·영동·추풍령 18도, 증평 19도, 청주 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24.1~27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수확기 농작물 피해와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청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