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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즈 온 더 블록' 랄랄, 광기의 '혀 놀림'…'美친 텐션' 발산
'터키즈 온 더 블록' 랄랄, 광기의 '혀 놀림'…'美친 텐션' 발산
  • 바른경제
  • 승인 2021.10.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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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인턴 기자 = 크리에이터 랄랄이 ‘터키즈 온 더 블럭’에서 오디오가 빌 틈 없는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1일 공개된 웹 예능프로그램 '터키즈 온 더 블록'에 랄랄이 출연, 저세상 텐션을 선보이며 영상을 꽉 채웠다.

먼저 랄랄은 '코 리코더'로 '오징어 게임' OST를 연주하며 등장,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더불어 예사롭지 않은 춤사위와 넘치는 흥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원래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고 밝히는가 하면, 이용진의 노래 요구에 '레베카'를 부르며 시선을 장악하기도.

그런가 하면 랄랄은 자신을 따라 하는 이용진을 보고 폭소했다. 입을 활짝 벌려 금니까지 자랑한 그녀는 이용진과 티키타카를 뽐냈다. 광란의 '혀놀림'과 전매특허 '랄토바이'까지, 미친 리액션을 폭발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