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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최고영업실적 대상에 남상분·김경애씨
현대해상, 최고영업실적 대상에 남상분·김경애씨
  • 바른경제
  • 승인 2021.10.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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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령 기자 = 현대해상은 8일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에서 '2020 연도대상 현대인상' 대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해 동안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인상 대상에는 천안사업부 남상분씨와 안산사업부 김경애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리점부문 대상 수상자인 남상분씨는 올해 10번째 대상을 수상하며 자신이 세운 대상 수상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설계사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경애씨는 2018 현대해상 연도대상 대상 수상 이후 연속 3회 대상을 받았다.

남상분씨는 "코로나19로 보험영업이 힘든 시기에 현대해상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하이플래너들이 힘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애씨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지점장·총무·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현대해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해상 정몽윤 회장과 조용일·이성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정몽윤 회장은 "회사가 그동안 흔들림 없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것은 누구보다 열심히 영업활동에 임해준 하이플래너 덕분이었다"며 두 수상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2020 연도대상 현대인상 대상 수상자 외 수상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각 사업부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