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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김종국 "정자 냉동 계획 있어"
'백반기행' 김종국 "정자 냉동 계획 있어"
  • 바른경제
  • 승인 2021.10.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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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경 인턴 기자 = 가수 김종국이 정자 냉동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주위에 여자 소개해준다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소개받는 거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자연스럽게 만나서 알게 되는 관계는 괜찮은데 나이 드니까 조심스러워진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가수 이상민이 정자 냉동했다는 사실을 김종국에게 전하기도. 이에 김종국은 "주위에 나이 좀 들고 미래 계획이 확실하지 않은 친구들을 모아서 단체로 가서 정자를 얼려보자고 얘기해 본 적 있다. 진지하게 고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