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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하이콘, 암호화폐 간편결제 앱 '위잉' 출시
글로스퍼∙하이콘, 암호화폐 간편결제 앱 '위잉' 출시
  • 바른경제
  • 승인 2019.06.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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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 기자 = 글로스퍼·하이콘은 암호화폐를 통한 간편결제 서비스 '위잉(WE.ING)'을 베타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잉(WE.ING)’은 암호화폐를 통한 간편결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으로 티머니 충전권 구매, 쇼핑 등 결제가 가능하며, 휴대폰 모바일 기기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암호화폐를 통한 간편결제를 이용하기 위해 위잉(WE.ING)에서 준비한 핵심 서비스는 티머니 충전권 구매다. 구매한 티머니 충전권으로 교통카드 충전 사용은 물론이고,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등 전국 10만여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위잉(WE.ING)’ 서비스 런칭을 기념으로 암호화폐 하이콘 로고가 인쇄되어 있는 플라스틱 실물 교통카드를 제작해 실물카드를 증정하고 있다. 티머니 충전권 구매 수수료 무료 및 결제 암호화폐 리워드, 티머니 충전권 추가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티머니의 충전권을 구매해 티머니를 충전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암호화폐가 일상 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나타낸다"며 "다양한 이용자층의 유입으로 활성화가 두터워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2papers@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