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1-28 23:45 (일)
aT센터서 제주관광 홍보관 운영…기념품 온라인 판매도
aT센터서 제주관광 홍보관 운영…기념품 온라인 판매도
  • 바른경제
  • 승인 2021.11.19 10: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는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2021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제주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관광 홍보관에선 2021 제주 웰니스 관광지, 감귤따기 체험, 제주시티투어 야간 테마 2코스 등 '위드 코로나' 시대 제주의 힐링 체험 여행에 대해 알린다.

또 전날인 18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홈쇼핑을 통해 다양한 제주의 관광 상품을 홍보·판매한다.

제주 감귤, 표고 버섯 등 특산품부터 기념품까지 10여종의 관광 기념품을 네이버 쇼핑 라이브 채널에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또 현장에선 제주 억새와 제주 감귤 테마 포토존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도 추진한다. 온라인 제주 여행 공공 플랫폼인 탐나오와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관광협회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권역별 맞춤형 제주관광 현장 홍보를 추진하고, 제주관광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수도권·강원권 기관·단체와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기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을 연계한 홍보 활성화의 첫 시도다"며 "앞으로도 박람회 현장과 라이브커머스를 연계해 도내 관광사업체의 온라인 판매·수익 창출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제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