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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탑스, 유라인코리아 자회사 편입…마스크 유통사업
비케이탑스, 유라인코리아 자회사 편입…마스크 유통사업
  • 바른경제
  • 승인 2021.11.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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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욱 기자 = 비케이탑스가 마스크제조회사 유라인코리아를 자회사로 편입했다.

비케이탑스는 19일 회사가 보유한 자회사 비케이원에 대한 대여금을 비케이원이 소유한 유라인코리아의 지분 100%로 상환받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상환금액은 21억8400만원이다.

유라인코리아는 그동안 참존화장품 등에 자사가 제조한 마스크를 전량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납품해왔다. 유라인의 톤업핏 마스크는 일명 장나라마스크로 불리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비케이탑스는 확보하고 있는 자사의 온·오프 유통망을 활용해 자체브랜드로 마스크 유통사업을 직접 전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