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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24일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 발매…'감정공유' 프로젝트
백지영, 24일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 발매…'감정공유' 프로젝트
  • 바른경제
  • 승인 2021.11.20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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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턴 기자 = 가수 백지영이 프로젝트 '감정공유'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

19일 제작사 니즈뮤직 엔터는 백지영이 오는 24일 오후 6시 싱글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프로젝트 '감정공유'의 하나다. 리스너들이 기대하는 뮤지션 고유의 감정을 담은 음악을 발매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10월 가수 거미는 첫 번째로 참여해 발라드 곡 '그래도 사랑이었잖아'를 발매했다.

이번 곡 '다시 사랑한다고 해도'는 반복되는 헤어짐과 만남을 통해 결국 완벽한 이별에 도달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러한 과정을 겪은 연인의 이별 후 감정을 백지영이 섬세하게 표현한다.

또한, 10㎝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 치즈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카더가든 '가까운 듯 먼 그대여' 등을 작업한 작곡가 듀오 윤토벤&손박사가 참여해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