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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MSI]시장심리 톱5, LG화학·CJ·삼성증권·삼성생명·현대글로비스
[빅데이터MSI]시장심리 톱5, LG화학·CJ·삼성증권·삼성생명·현대글로비스
  • 바른경제
  • 승인 2019.07.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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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민 기자 = 4일 빅데이터 시장심리지수(MSI)가 가장 높은 '톱5'에 LG화학(051910)·CJ(001040)·삼성증권(016360)·삼성생명(032830)·현대글로비스(086280)가 선정됐다.

시장심리가 낮은 '워스트5'에는 SK하이닉스(000660)·아모레퍼시픽(090430)·LG디스플레이(034220)·경방(000050)·GS(078930)가 뽑혔다.

이는 뉴시스와 코스콤이 주요 상장기업 250곳에 대해 공동 분석해 산출해 낸 빅데이터 MSI(http://m.newsis.com/stock.html, 모바일 전용)로 전 거래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다.

LG화학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계단 오른 7단계 '매우 좋음'을 기록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배터리, SK이노베이션, 반도체, 전기차, 약세, 소재, 라이온, 금지, 수출, 삼성SDI 등이 꼽혔다.

CJ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7단계를 유지했다. 연관 키워드로는 중소기업, CJ제일제당, 복지서비스, 대한상의, 근로자, 제공, 생선조림, 플랫폼, 수산, 중기부, 금지 등이 선정됐다.

삼성증권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계단 급등한 7단계를 나타냈다. 온라인에서는 센터장, 반도체, 리서치센터, 강남프리미엄, 제공, 수출, 소재, 고객, 서비스, 규제 등이 주로 검색됐다.

삼성생명의 MSI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7단계 '매우 좋음'을 기록했다. 주요 키워드로는 부동산, 성장보험, 배타적, 사용권, 삼성, 롯데, 자녀, 교보생명, DGB금융지주, 보장 등이 뽑혔다.

현대글로비스의 MSI지수도 7단계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핵심 키워드로는 물량, 부문, 점수, 동기, 계약, 물류, 수출, 추정치, 효과, 해운, 측면, 추세, 진단, 이익 등이 꼽혔다.


시장심리가 저조한 워스트5에는 SK하이닉스·아모레퍼시픽·LG디스플레이·경방·GS가 선정됐다.

SK하이닉스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계단 급락한 1단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반도체, 소쟁, 수출, 규제, 장비, 생산, 디스플레이, 품목, 업계, 조치, 부품 등이 꼽혔다.

아모레퍼시픽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단계 '매우 나쁨'을 유지했다. 연관 키워드로는 아시아, 화장, 아모레퍼시픽재단, 아모레, 시리즈, 일본사, 설화수, 연구, 시대 등이 뽑혔다.

LG디스플레이의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계단 하락한 1단계를 나타냈다. 온라인에서는 반도체, 수출, 소재, 디스플레이, 규제, 조치, 품목, 생산, 업계, 공장, 입장, 산업, 스마트폰 등이 주로 검색됐다.

경방의 MSI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단계를 유지했다. 핵심 키워드로는 성장률, 정책, 경기, 전망치, 그래픽, 추경, 경제, 하향, 달성, 교수, 경제학, 경제정책 등이 꼽혔다.

GS의 MSI지수도 1단계 '매우 나쁨'으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주요 키워드로는 입찰, 부동산, 현대엘리베이터, 지하철, 승강장, 유지보수, 안전문, 삼성, 담합, 삼중테크, 고객 등이 선정됐다.

MSI는 총 7단계로 나뉜다. 1단계 '매우 나쁨', 2단계 '나쁨', 3단계 '약간 나쁨', 4단계 '보통', 5단계 '약간 좋음', 6단계 '좋음', 7단계 '매우 좋음' 등으로 분류된다.

MSI 레벨이 가장 낮은 수준인 1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7단계 쪽으로 바뀌면 해당 종목에 대해 온라인상에서의 반응이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8월1일부터 선보인 빅데이터 MSI 모바일 전용 버전은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뉴시스' 앱을 내려받거나 뉴시스 모바일 홈페이지(m.newsis.com)에 접속한 뒤 메인화면의 '빅데이터 MSI'를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 빅데이터MSI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 지표로만 판단하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hahaha@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