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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국힘 원주시장 후보 시민캠프 개소…지지세 결집
원강수 국힘 원주시장 후보 시민캠프 개소…지지세 결집
  • 바른경제
  • 승인 2022.05.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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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기자 = 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인 '원강수 시민캠프' 개소식을 갖고 지지세를 결집했다.

시민캠프 개소식에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해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김진태 도지사 후보, 시·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이준석 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지난 12년 동안 민주당의 시정·도정으로 강원도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도 수도권에 양보할 수 밖에 없었다"며 "윤석열 당선인의 강원도 발전에 대한 전략을 잘 이해하고, 김진태 도지사 후보와 강원도·원주을 이끌 유일한 보수 후보인 원강수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화두는 '경제'"라며 "시장이 되면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대표를 찾아가 원주시가 뭘 도와 드리면 힘이 되겠냐고 묻겠다"고 말했다.

이어 "162조 경기 부양과 10만 고용을 위해 김진태, 박정하 후보와 함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반드시 원주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원강수 후보는 개소식 후 이준석 당 대표, 박정하 원주갑 보궐선거 후보와 함께 무실동 상권을 돌며 시민들에게 소중한 한표를 지지를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원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