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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키, 옷입는데 100년 걸려" 극과 극 케미…'나혼산'
민호 "키, 옷입는데 100년 걸려" 극과 극 케미…'나혼산'
  • 바른경제
  • 승인 2022.06.1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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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인턴 기자 = '91즈' 샤이니 키와 민호가 또다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밀린 집안일을 하는 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키는 바빠진 근황을 공개한다. "거리두기 완화 이후 해외 일정이 생겼다. 새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며 본격 청소에 나선다. 또한 3개월 전 심은 샤인머스캣과 키위, 케일 등 텃밭 근황은 충격을 안긴다.

특히 "영혼의 단짝 최민호 씨가 방문해 주셨습니다"라는 소개멘트와 함께 '뭘 해도 되는 조합'인 민호가 등장했다. 민호는 키의 집 입성과 동시에 잔소리를 장전해 집안을 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붙었다 하면 불붙는 두 사람은 열기를 식힐 겸 함께 물놀이를 떠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출발부터 순탄치 않은 모습을 보인다고.

키가 거울을 보며 여유를 만끽하는 반면 민호는 바닥을 쓸고 닦는 것도 모자라 빨래까지 대신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옷 입는데 백만 년 걸려"라고 잔소리를 쏟아내는 민호와 "난 여유가 좋아"라며 '마이웨이'를 유지하는 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