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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성공비결 "운과 무차입 경영 또…"
여에스더 성공비결 "운과 무차입 경영 또…"
  • 바른경제
  • 승인 2022.06.1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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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세 기자 = CEO 여에스더가 자신의 성공비결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5시 방송될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여에스더는 자신의 성공 비결로 운과 은행에서 돈을 빌린 적 없는 무차입 경영, 건물을 살 돈으로 직원들의 연봉과 성과급을 올려주는 인재 중심의 경영을 꼽아 출연진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월세 400만 원 직원 기숙사'와 '레스토랑 자유이용권' 등 MZ세대 직원들의 취향을 저격한 복지혜택을 줬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가 하면 '걸어 다니는 대기업'이라는 별명을 지닌 장윤정도 "세상 어떤 기업에도 없는 여성 스태프들만을 위한 특별한 복지 혜택이 있다"고 했다. 그는 "스태프들과 자녀 계획까지 함께 의논한다"면서 "스태프들이 임신으로 인한 손해가 없도록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장윤정의 트로트 단합대회에서는 기존 후배즈 4인과 뉴페이스 후배들 5인이 장윤정을 향한 뜨거운 팬심을 인증하기 위해 몸싸움까지 불사하는 등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