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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업기술센터, 쌀 품질 알리미 서비스
광주농업기술센터, 쌀 품질 알리미 서비스
  • 바른경제
  • 승인 2022.09.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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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용희 기자 =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쌀의 고품질화를 위해 쌀 품질 알리미 서비스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쌀 품질검사는 단백질함량 등의 성분분석과 PCR기기를 활용한 품종판별 등을 정밀 분석, 농가에서 고품질 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대상은 지역 농업인·미곡종합처리장·지역농협 등이다. 신청은 오는 9일부터 12월 21일까지다.

쌀 품질 알리미 서비스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쌀) 채취 뒤 지번·지적·작물명(품종)·성명·전화번호·주소 등을 기재, 시 농업기술센터와 각 지역 농업인상담소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환경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품질검사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역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광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