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김윤덕 국회의원, LX 글로벌 성장 발판 마련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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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김윤덕 국회의원, LX 글로벌 성장 발판 마련 법안 발의
  • 정영욱 기자
  • 승인 2021.02.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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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의 명확한 설립목적, 효율적 업무추진 위한 내용 담아
‘한국국토정보공사법’ 대표 발의 … 국토정보 서비스 향상과 함께 SOC 디지털화
김윤덕 의원
김윤덕 의원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국토정보 서비스 향상과 함께 SOC 디지털화를 통한 글로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법안이 제출됐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전주시 갑)은 3일 ‘한국국토정보공사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그동안 ‘국가공간정보 기본법’에 따라 지적측량 및 지적재조사와 같은 지적사업과 함께 디지털 트윈 등 스마트 국토 정보사업을 통한 국토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국가정보공간체계에 관한 사항을 정해야 하는 기본법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고, 공사의 법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아 보다 원활한 업무추진과 기관의 혁신 성장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김윤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법안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명확한 설립목적,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한 국가공간정보체계 구축과 공간정보산업 기반을 마련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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